
최근 대전지역에서 장애인재활시설·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SNS를 통한 스미싱 및 휴대전화 해킹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특히 SNS를 통해 지인을 사칭하여 접근한 뒤 특정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고, 휴대전화를 해킹하여 당사자의 지인들에게 다시 문자를 보내는 방식으로 2차 피해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지인을 사칭하여 접근
→ 특정 프로그램 설치 유도
→ 프로그램 설치 후 휴대전화 해킹
→ 해킹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문자 발송
→ 문자를 받은 지인이 해당 링크를 누르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서 추가 피해 발생
휴대전화가 해킹되었거나 의심되는 링크를 눌렀다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신고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☎ 장애인권익옹호기관 1644-8295
☎ 경찰 112
☎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1394
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보호자 및 주변 가족·지인들도 함께 내용을 확인하시고, 의심스러운 문자나 SNS 메시지를 받을 경우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※ 본 안내는 대전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장애인 대상 SNS·스미싱 범죄 예방 안내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.